오늘 3.57에서 리어 타이어 교체.
장마라 자주는 못 탔지만, 그래도 잠깐씩 스키딩 할 때마다 너무 불안했는데,
이제 맘껏 스키딩 해도 될꺼 같아 좋습니다.
근데 또 비.
하늘도 울고... 나도 울고.. (ㅠ,.ㅠ)
'Fix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전거 출근 실패. (1) | 2011.07.04 |
|---|---|
| 그녀의 자전거, 픽시로 대변신. (0) | 2011.07.02 |
| Peishan got the GIOS STILO FLAT! (0) | 2011.06.28 |
| NITTO B264AA Short bullhorn 겟트 + 지금까지의 파츠 교체 이야기. (0) | 2011.06.25 |
| 공략! 신촌 로터리 - 부천 상동. (0) | 2011.06.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