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자전거 GIOS STILO FLAT 2010년형은 픽시가 아닌 싱글 스피드 입니다.
뒷 바퀴의 코그가 픽스드가 아닌 프리휠.

(아직 순수한 죠스쨩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당시.)

(포트레이트 샷)

(순정이 무려 스기노. 여자친구의 죠스쨔응 >>>넘사벽>>> 나의 후지꼬쨔응.)

오늘 저녁 회사가 끝난 뒤, 픽시로 바꾸기 위해 저녁 늦게 신스를 다녀 왔습니다.
사실 가까운 3.57에서 하려고 했는데, 3.57에는 어쩐지 고가품 위주고, 파츠마다 선택의 폭이 좁아서,
결국 이번에도 자전거를 들고 인천까지 갔습니다.
신촌 로터리에서 사는 저로써는 역시 멀어요.
하지만 부품 종류도 다양하고, 샵에 준비되어있는 종류가 다양해서 생각없이 가도 즉석에서 보면서 고를 수 있는게 좋습니다. 

핸들바, 스템, 페달, 스트랩, 핸드그립 샀어요.
30만원 넘을까 살짝 긴장, 총 2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공임비도 15000원 할 to The 인ㅋ.

이리하여 죠스쨔응의 대변신.


짜잔.

컨셉이라면 뭐랄까...

이 정도의 느낌이에요.

집에오니 어느새 12시.
역시 신스에 다녀오는 건 체력이 필요했습니다. ㅠ.ㅠ
Posted by 주식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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