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성이 게으른 이유로, 시작만 거창하고 늘 방치하기 일수.
페이스북이라던가, 간단하기 때문에 종종 업데이트를 하지만,
블로그라는게 뭐랄까, 포스팅에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오히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보다 의미가 없어져요.
그러한 이유로 리얼 타임 블로그와는 거리가 멉니다.
2주간의 시차. 두 번째의 포스팅인거에요.
.
.
.
당연한 얘기지만,
아기 + 걸레 = 룸바:
직장인 + 자전거 = 자전거 출퇴근이에요:
집이 있는 신촌 로터리를 출발,
방배동의 회사까지의 코스.
자전거를 사온 날, 무작정 네이버 자전거 지도로 코스를 짜서,
저녁 11시에 무작정 자전거를 끌고 나왔습니다.
난생 처음 드롭바를 붙잡고 불안불안하게 도로를 주행.
삼보일배(三步一拜)의 정성으로 패달질 3번에 지도 한 번 보기 무한의 루프.
40분 만에 마포대교 북단 한강 자전거 도로 진입 성공이에요(정상적으로는 15분 정도의 코스):
비도 조금 오고, 이대로 회사까지 가면 그대로 출근이 될 것 같아서 컴백.
다음날 아침, 왠지 무작정 도전했다간 반차 쓸 기세, 자전거를 끌고 전철로 출근했습니다.
일하면서 틈틈히 지도를 외우고, 다시 한 번 경로를 리마인드.
6시.
퇴근이당━━━(*°ㅅ°)━━━!!!!
다시 한 번, 삼보일배(三步一拜)의 정성으로 패달질 3번에 지도 한 번 보기 무한의 루프 입니다.
결국, 네이버 자전거 지도 기준 1시간 거리를 1시간 40분 만에 도착.
이후로, 몇 차례의 코스 수정과 경험치 상승으로 지금은 출퇴근 시간을 50분으로 세이브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것이 2주간의 수정으로 만들어진 출퇴근 코스 완결판입니다:
큰 지도에서 출퇴근길 보기
일부 공사중인 도로의 공사가 완료되면 한 차례 더 단 축될 수도 있으나, 그래봤자 30초 정도 차이.
조금 여유가 생기면 한강대교가 아닌 동작대교 코스를 개척할 계획이에요.
4호선 지하철과 나란히 달리며 철마의 굉음속에서 괴성을 지르며 질주하는 상상.
페이스북이라던가, 간단하기 때문에 종종 업데이트를 하지만,
블로그라는게 뭐랄까, 포스팅에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오히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보다 의미가 없어져요.
그러한 이유로 리얼 타임 블로그와는 거리가 멉니다.
2주간의 시차. 두 번째의 포스팅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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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지만,
아기 + 걸레 = 룸바:
직장인 + 자전거 = 자전거 출퇴근이에요:
집이 있는 신촌 로터리를 출발,
방배동의 회사까지의 코스.
자전거를 사온 날, 무작정 네이버 자전거 지도로 코스를 짜서,
저녁 11시에 무작정 자전거를 끌고 나왔습니다.
난생 처음 드롭바를 붙잡고 불안불안하게 도로를 주행.
삼보일배(三步一拜)의 정성으로 패달질 3번에 지도 한 번 보기 무한의 루프.
40분 만에 마포대교 북단 한강 자전거 도로 진입 성공이에요(정상적으로는 15분 정도의 코스):
비도 조금 오고, 이대로 회사까지 가면 그대로 출근이 될 것 같아서 컴백.
다음날 아침, 왠지 무작정 도전했다간 반차 쓸 기세, 자전거를 끌고 전철로 출근했습니다.
6시.
퇴근이당━━━(*°ㅅ°)━━━!!!!
다시 한 번, 삼보일배(三步一拜)의 정성으로 패달질 3번에 지도 한 번 보기 무한의 루프 입니다.
결국, 네이버 자전거 지도 기준 1시간 거리를 1시간 40분 만에 도착.
이후로, 몇 차례의 코스 수정과 경험치 상승으로 지금은 출퇴근 시간을 50분으로 세이브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것이 2주간의 수정으로 만들어진 출퇴근 코스 완결판입니다:
큰 지도에서 출퇴근길 보기
일부 공사중인 도로의 공사가 완료되면 한 차례 더 단 축될 수도 있으나, 그래봤자 30초 정도 차이.
조금 여유가 생기면 한강대교가 아닌 동작대교 코스를 개척할 계획이에요.
4호선 지하철과 나란히 달리며 철마의 굉음속에서 괴성을 지르며 질주하는 상상.
으아━━(*`皿′)━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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