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1시.
지난 주까지 주말까지 끝내야 할 업무가 있었는데,
게을럿던 저를 탓하며 출근해야된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모처럼 비가 그쳤기 때문에 자전거를 타고 출발.
한강 북단의 자전거 도로는 꽤 침수되있는 상태인 것 같았지만,
한강 남단은 괜찮았습니다.
역시 강 남쪽이 좋아요.
괜히 강남이 아닙니다.
강남아파트의위엄.jpg
아무튼 새벽 2시에 회사와서 게임하다 일하기를 반복.
간신히 8시부터는 책상에 꼬꾸라져서 잠들었습니다.
오후 2시 정도에야 간신히 정신이 드네요.
자느라 회사 급식도 못 먹었어요. ㅠ.ㅠ
죽을꺼같어.jpg
지난 주까지 주말까지 끝내야 할 업무가 있었는데,
게을럿던 저를 탓하며 출근해야된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모처럼 비가 그쳤기 때문에 자전거를 타고 출발.
한강 북단의 자전거 도로는 꽤 침수되있는 상태인 것 같았지만,
한강 남단은 괜찮았습니다.
역시 강 남쪽이 좋아요.
괜히 강남이 아닙니다.
아무튼 새벽 2시에 회사와서 게임하다 일하기를 반복.
간신히 8시부터는 책상에 꼬꾸라져서 잠들었습니다.
오후 2시 정도에야 간신히 정신이 드네요.
자느라 회사 급식도 못 먹었어요. ㅠ.ㅠ
